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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2018년 01월 18일 08시 18분   서울 : 01월 19일 0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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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익스프레스 종이신문
Canada Express Newspaper published on Jan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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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모기지 규정강화 앞둔 12월 부동산 뜨거웠다
지난해 12월에 캐나다의 부동산 판매량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주된 이유는 강화된 모기지 대출규정이 시행되기 전에 서둘러 집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시장으로 쇄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캐나다 …
[부동산] 캐나다에서 가장 부동산 열기 뜨거운 도시는?
지난해에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부동산 열기를 보인 지역 중의 하나는 몬트리올인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주 최대의 도시인 몬트리올의 경우에는 낮은 실업률과 높은 경제성장으로 인해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던 것으로 밝혀졌는데 구체적으로 44…
[부동산] 2017년 신규주택 착공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 2017년은 캐나다의 부동산 개발업체들에게 있어서 엄청난 대호황을 기록한 한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가 지난주에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신규로 착공된 주택의 수는 219,675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
[부동산] 비씨주 평균집값 73만 달러로 12.1% 상승
비씨주 부동산협회에 의하면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에 판매된 주택의 수가 2016년에 비해서 감소됐지만 대신에 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주택판매량도 2016년에 비해서는 줄어들었지만 3년 연속으로 판매량이 10만 가구를 넘을 정도로 매우 큰…
[부동산] 2017년 신규주택 착공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 2017년은 캐나다의 부동산 개발업체들에게 있어서 엄청난 대호황을 기록한 한 해로 기억될 전망이다.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가 지난주에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17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신규로 착공된 주택의 수는 219,675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
[부동산] 캐나다 평균집값 62만 달러로 10.8% 상승
부동산 전문기업인 로열 르페이지가 발표한 최신자료에 의하면 캐나다의 주거용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지난해 4사분기를 기준으로 할 경우 일년 전에 비해서 열기가 많이 꺼진 것으로 드러났다.  로열 르페이지가 전국의 53개 …
[부동산] 시중은행들, 모기지 이자율 일제히 인상
캐나다의 주요 시중은행들이 갑작스럽게 모기지 이자율을 인상했다.  캐나다 최대 은행인 RBC의 A.J. 굿맨 대변인은 지난주 금요일의 발표를 통해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을 5.14퍼센트로 0.15퍼센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25년 상환 고객들을 …
[부동산] “밴쿠버, 아직 집 지을 공간 충분하다”
밴쿠버가 사람이 많이 사는 복잡한 도시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실제로는 다른 대도시들과 비교할 때 공간적인 여유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제안됐다.  프레이저 연구소가 이번주 화요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는 전세계 주요 선진국에 속한 30대 도시…
[부동산] 메트로 밴쿠버 단독주택 73%가 100만불 넘어
2018 감정원 기록에 의하면 메트로 밴쿠버에 위치한 전체 단독주택들 중에서 거의 4분의 3이 1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는 불과 4년 전인 2014년에 비해서 50퍼센트나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100만 달러 주택들이 도심에서 벗어…
[부동산] 비씨주 북부 도시 주택감정가 폭락
지난주에 발송된 감정원의 자료에 의하면 비씨주의 주택감정가가 대부분 오른 것으로 나타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외곽 지역의 소도시들의 경우에는 집값이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한 때 LNG 붐이 일어났던 비씨주 북서쪽에 위치한 키티맷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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